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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연아’ 최다빈, 명절 잊고 구슬땀
입력 2015.09.29 (21:51) 수정 2015.10.01 (10: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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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김연아의 대를 이을 피겨 스타로 주목받는 유망주가 바로 최다빈 선수인데요.

평창 올림픽 메달을 위해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는 최다빈선수를 정현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빙상장 2층에 자리한 무용실, 최다빈이 안무 훈련에 한창입니다.

빙판위에 섰을 때를 상상하며 음악에 집중합니다.

약점으로 지적된 예술성을 높여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최다빈 (피겨 국가대표) : "(빙상장) 안에서보다 밖에서 하면 더 잘 보이고. 보완하면 표현력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 트리플 점프 5종을 완성시킨 피겨 신동 최다빈은, 주니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기대주로 성장했습니다.

김연아의 주특기였던 트리플 러츠와 트리플 토룹, 더블 악셀과 트리플 토룹을 안정적으로 소화할정도로 점프에 강합니다.

지난 4차대회에서 받은 프리 기술 점수는 65점대로, 러시아, 일본의 정상급 선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문제는 예술성, 부족한 감정표현만 보완한다면 180점대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지현정(최다빈 코치) : "180점대까지는 보고 있구요. 예술성이나 스핀 GOE를 높이는 훈련하고 있습니다."

김연아이후 이렇다할 에이스가 없는 피겨계에서 시니어 데뷔를 앞둔 최다빈의 성장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포스트 김연아’ 최다빈, 명절 잊고 구슬땀
    • 입력 2015-09-29 21:51:31
    • 수정2015-10-01 10:04:08
    뉴스 9
<앵커 멘트>

김연아의 대를 이을 피겨 스타로 주목받는 유망주가 바로 최다빈 선수인데요.

평창 올림픽 메달을 위해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는 최다빈선수를 정현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빙상장 2층에 자리한 무용실, 최다빈이 안무 훈련에 한창입니다.

빙판위에 섰을 때를 상상하며 음악에 집중합니다.

약점으로 지적된 예술성을 높여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최다빈 (피겨 국가대표) : "(빙상장) 안에서보다 밖에서 하면 더 잘 보이고. 보완하면 표현력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 트리플 점프 5종을 완성시킨 피겨 신동 최다빈은, 주니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기대주로 성장했습니다.

김연아의 주특기였던 트리플 러츠와 트리플 토룹, 더블 악셀과 트리플 토룹을 안정적으로 소화할정도로 점프에 강합니다.

지난 4차대회에서 받은 프리 기술 점수는 65점대로, 러시아, 일본의 정상급 선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문제는 예술성, 부족한 감정표현만 보완한다면 180점대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지현정(최다빈 코치) : "180점대까지는 보고 있구요. 예술성이나 스핀 GOE를 높이는 훈련하고 있습니다."

김연아이후 이렇다할 에이스가 없는 피겨계에서 시니어 데뷔를 앞둔 최다빈의 성장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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