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의 영상] 말하며 걸어 다니는 ‘로봇 휴대전화 외
입력 2015.10.08 (17:48) 수정 2015.10.08 (18:06) 시사진단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 함께 보시죠.

움직이며 사람과 대화하는 이 작은 로봇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휴대전화인데요.

수신된 메시지나 스케줄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일본의 한 기업과 도쿄대 연구진이 공동개발한 것으로 음성인식기능과 대화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두 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는데요.

내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순식간에 하늘을 회색빛 구름이 뒤덮습니다.

광활한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며 엄청난 양의 소나기를 퍼붓기도 하는데요.

계졀풍 몬순의 영향으로 일어난 겁니다.

한 사진작가가 지난 6년 동안 여름철마다 애리조나 일대에서 몬순현상을 찍은 건데요.

각양각색의 폭풍우구름을 특수촬영기법으로 포착한 거라고 하네요.

중국 랴오닝성에 있는 한 바닷가입니다.

그런데 이 해변 파란색이 아니라 온통 붉은색입니다.

가을만 되면 사람들은 장관을 이룬 붉은 물결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붉은색의 비밀은 매년 4월에서 5월까지 습지대에서 자라는 바다갈대입니다.

바다갈대는 여름에 녹색을 띠지만 가을에는 알칼리성 염류 토양의 영향으로 붉은색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 [오늘의 영상] 말하며 걸어 다니는 ‘로봇 휴대전화 외
    • 입력 2015-10-08 17:56:29
    • 수정2015-10-08 18:06:06
    시사진단
-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 함께 보시죠.

움직이며 사람과 대화하는 이 작은 로봇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휴대전화인데요.

수신된 메시지나 스케줄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일본의 한 기업과 도쿄대 연구진이 공동개발한 것으로 음성인식기능과 대화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두 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는데요.

내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순식간에 하늘을 회색빛 구름이 뒤덮습니다.

광활한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며 엄청난 양의 소나기를 퍼붓기도 하는데요.

계졀풍 몬순의 영향으로 일어난 겁니다.

한 사진작가가 지난 6년 동안 여름철마다 애리조나 일대에서 몬순현상을 찍은 건데요.

각양각색의 폭풍우구름을 특수촬영기법으로 포착한 거라고 하네요.

중국 랴오닝성에 있는 한 바닷가입니다.

그런데 이 해변 파란색이 아니라 온통 붉은색입니다.

가을만 되면 사람들은 장관을 이룬 붉은 물결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붉은색의 비밀은 매년 4월에서 5월까지 습지대에서 자라는 바다갈대입니다.

바다갈대는 여름에 녹색을 띠지만 가을에는 알칼리성 염류 토양의 영향으로 붉은색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