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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청소년 폭음’ 뇌 손상 심각
입력 2016.01.05 (12:46) 수정 2016.01.05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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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창 자랄 나이인 청소년들의 폭음은 뇌 손상에 치명적인데요.

프랑스 일부 청소년들의 폭음 습관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리포트>

청소년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일부 청소년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음주행태를 보이는데요.

이런 식의 폭음 습관을 지속하면 뇌에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과음을 한 청소년의 뇌 MRI 사진입니다.

뇌 신경세포가 마비된 부분이 붉게 변해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의 뇌 신경 세포들은 서로 빠르게 연결작용을 하지만 폭음 상태에서의 세포들의 상호 연결 작용은 현저하게 저하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뷰> 나실라(의사) : "폭음을 할수록 뇌 신경 세포의 상호 연결 작용은 저하됩니다. 즉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뇌 기능 손상도 커집니다."

특히 상습적으로 폭음을 하는 청소년들의 기억력과 이해력 저하현상은 학습 장애로 악화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 프랑스 ‘청소년 폭음’ 뇌 손상 심각
    • 입력 2016-01-05 12:47:06
    • 수정2016-01-05 13:02:00
    뉴스 12
<앵커 멘트>

한창 자랄 나이인 청소년들의 폭음은 뇌 손상에 치명적인데요.

프랑스 일부 청소년들의 폭음 습관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리포트>

청소년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일부 청소년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음주행태를 보이는데요.

이런 식의 폭음 습관을 지속하면 뇌에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과음을 한 청소년의 뇌 MRI 사진입니다.

뇌 신경세포가 마비된 부분이 붉게 변해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의 뇌 신경 세포들은 서로 빠르게 연결작용을 하지만 폭음 상태에서의 세포들의 상호 연결 작용은 현저하게 저하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뷰> 나실라(의사) : "폭음을 할수록 뇌 신경 세포의 상호 연결 작용은 저하됩니다. 즉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뇌 기능 손상도 커집니다."

특히 상습적으로 폭음을 하는 청소년들의 기억력과 이해력 저하현상은 학습 장애로 악화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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