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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20대 여성 뎅기열 감염 확진
입력 2016.02.05 (12:11) 수정 2016.02.05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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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에 사는 20대 여성이 최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뒤 제4군 법정 감염병인 뎅기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주시 보건소는 최근 고열과 기침 등의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20대 여성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검사 결과 뎅기열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는 질병으로 환자의 혈액 등은 격리해야 하지만 접촉자의 격리 치료는 필요없습니다.
  • 베트남 여행 20대 여성 뎅기열 감염 확진
    • 입력 2016-02-05 12:13:20
    • 수정2016-02-05 13:01:23
    뉴스 12
강원도 원주에 사는 20대 여성이 최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뒤 제4군 법정 감염병인 뎅기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주시 보건소는 최근 고열과 기침 등의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20대 여성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검사 결과 뎅기열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는 질병으로 환자의 혈액 등은 격리해야 하지만 접촉자의 격리 치료는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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