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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길이 92m…‘하늘을 나는 엉덩이’ 외
입력 2016.03.08 (17:46) 수정 2016.03.08 (18:31)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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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 함께 보시겠습니다.

거대한 항공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총길이가 무려 92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에어랜더 10인데요.

엉덩이와 비슷한 생김새 때문에 하늘을 나는 엉덩이라는 특이한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이 비행기는 10톤의 화물과 48명의 승객을 싣고도 최대 5일 동안 비행을 할 수 있는데요.

헬리콥터로 화물을 나르는 것보다 비용이 20%가량 저렴하다고 합니다.

제작업체는 이번 시험비행을 마치면 앞으로 최대 200톤까지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항공기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벽화로 다시 태어난 곡물 저장 탱크

호주 빅토리아 주의 적막한 시골 마을.

들판 한가운데 높이 30m짜리 곡물저장탱크가 눈에 띕니다.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페인트칠을 하는 남성.

브리즈번 출신의 벽화예술가 귀도반 헬텐입니다.

인구감소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3주 동안 마을에 머물며 마을 주민들을 모델로 한 대형초상화를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색다른 볼거리가 생기자 호주전역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와 마을이 활기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서핑 페스티벌 “우리도 탄다!”

이번에도 호주입니다.

현재 선샤인 루사 해변에서는 세계 최대의 서핑축제 루사 서핑 페스티벌이 한창입니다.

올해에는 전세계에서 600여 명의 서핑 애호가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는데요.

특별손님들도 있습니다.

바로 견공들입니다.

파도에도 겁먹지 않고 주인과 함께 서퍼보드를 타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합니다.

동물도 즐거운 서핑 축제, 오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 [오늘의 영상] 길이 92m…‘하늘을 나는 엉덩이’ 외
    • 입력 2016-03-08 17:48:14
    • 수정2016-03-08 18:31:19
    시사진단
-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 함께 보시겠습니다.

거대한 항공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총길이가 무려 92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에어랜더 10인데요.

엉덩이와 비슷한 생김새 때문에 하늘을 나는 엉덩이라는 특이한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이 비행기는 10톤의 화물과 48명의 승객을 싣고도 최대 5일 동안 비행을 할 수 있는데요.

헬리콥터로 화물을 나르는 것보다 비용이 20%가량 저렴하다고 합니다.

제작업체는 이번 시험비행을 마치면 앞으로 최대 200톤까지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항공기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벽화로 다시 태어난 곡물 저장 탱크

호주 빅토리아 주의 적막한 시골 마을.

들판 한가운데 높이 30m짜리 곡물저장탱크가 눈에 띕니다.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 페인트칠을 하는 남성.

브리즈번 출신의 벽화예술가 귀도반 헬텐입니다.

인구감소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3주 동안 마을에 머물며 마을 주민들을 모델로 한 대형초상화를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색다른 볼거리가 생기자 호주전역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와 마을이 활기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서핑 페스티벌 “우리도 탄다!”

이번에도 호주입니다.

현재 선샤인 루사 해변에서는 세계 최대의 서핑축제 루사 서핑 페스티벌이 한창입니다.

올해에는 전세계에서 600여 명의 서핑 애호가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는데요.

특별손님들도 있습니다.

바로 견공들입니다.

파도에도 겁먹지 않고 주인과 함께 서퍼보드를 타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합니다.

동물도 즐거운 서핑 축제, 오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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