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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대세 신랑감? 미녀를 사로잡은 골퍼
입력 2016.05.16 (08:30) 수정 2016.05.16 (09:3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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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바로 어제 쥬얼리 멤버 박정아 씨가 프로골퍼 전상우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그런데 골퍼와 사랑에 빠진 미녀 스타가 박정아 씨 외에도 더 있다고 합니다!

골퍼에게 사로잡힌 미녀 스타들을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제 오후, 가수 겸 배우 박정아 씨가 아리따운 5월의 신부가 됐습니다!

지난 3월,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 씨와의 열애를 공개했던 박정아 씨.

골프 모임에서 친분을 쌓은 후 1년 7개월여 동안 사랑을 키운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는데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슈가 케이크에 예쁘게 캐릭터로 저하고 남편하고 같이 남편은 골프복을 입고 그리고 저는 드레스를 입고 있고 무릎 꿇고 반지를 주는 것 같은 그런 모양의 슈가 케이크를 (줬어요.) 원래 남편이 무뚝뚝하고 잘 못하는 성격인데 그것만으로 정말 큰 프러포즈를 받은 것과 같은 그런 기분이었거든요."

행복한 신부 박정아 씨를 축하하기 위해 박예진, 최강희, 장영남, 문정희 씨 등 많은 스타들이 함께했습니다.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비도 오는데 시간 내셔서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요. 앞으로 멋진 한팀이 되기 위해서 서로 열심히 노력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박정아 씨 외에도 골프 선수와 결혼에 골인한 여자 스타들은 또 있는데요.

지난 2월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 황정음 씨.

열애 공개 한 달여 만에 식을 올려 주변을 놀라게 했죠.

<녹취> 황정음(배우) : "보면 볼수록 굉장히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마음씨가 되게 예뻐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 매 순간, 순간 ‘이 사람이랑은 평생 예쁘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2006년 프로골퍼로 데뷔! 현재는 한 철강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이영돈 씨입니다.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 씨.

그런데 이미 결혼 13년 차 주부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4살 꽃다운 나이의 그녀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6살 연상의 골프선수 박진우 씨였습니다.

지난해 5월, 셋째 아이를 출산! 연예계 다둥이 엄마로 등극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음을 인증했습니다.

<녹취> "그토록 애가 타게 찾아 헤맨 나의 이상형."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혼성그룹 쿨의 홍일점 유리 씨!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던 남성 멤버 이재훈, 김성수 씨와 달리 한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요.

알고 보니,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프로골퍼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었습니다.

<녹취> 유리(가수) : "지금의 밝은 모습이 그대로 커서까지 잘 갔으면 좋겠고 지금 둘째도 (첫째) 랑이의 이 기운을 받아서 밝은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고. 항상 저희도 이제 사랑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골프선수와 결혼이 기대되는 스타도 있습니다.

바로 성유리 씨인데요.

월드컵 열기가 가득했던 2014년 6월!

동갑내기 프로골퍼이자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인 안성현 씨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었죠.

<녹취> 이경규(개그맨) : "성유리 씨는 골프 월드컵을 가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녹취> 김제동(방송인) : "월드컵 어떻게 보시는지 옛 “성현”들의 말씀을 빌려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옛 “성현”들의 좋은 말씀 있지 않습니까?"

<녹취> 성유리(가수 겸 배우) : "꼭 이기리라 믿습니다."

2년째 예쁜 사랑을 나누며 몇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요.

올해는 좋은 소식 기대해 봐도 될까요?

이처럼 미녀 스타들이 골프선수들에게 마음을 뺏기는 이유, 궁금한데요.

신사의 운동이라고 불리는 골프를 하며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싶은데요.

상대가 누구이든, 무엇을 하든 중요한 건 ‘진실된 마음’이겠죠.

지금까지 <연예수첩> 강승화였습니다.
  • [연예수첩] 대세 신랑감? 미녀를 사로잡은 골퍼
    • 입력 2016-05-16 08:33:46
    • 수정2016-05-16 09:32:1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바로 어제 쥬얼리 멤버 박정아 씨가 프로골퍼 전상우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그런데 골퍼와 사랑에 빠진 미녀 스타가 박정아 씨 외에도 더 있다고 합니다!

골퍼에게 사로잡힌 미녀 스타들을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제 오후, 가수 겸 배우 박정아 씨가 아리따운 5월의 신부가 됐습니다!

지난 3월,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 씨와의 열애를 공개했던 박정아 씨.

골프 모임에서 친분을 쌓은 후 1년 7개월여 동안 사랑을 키운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는데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슈가 케이크에 예쁘게 캐릭터로 저하고 남편하고 같이 남편은 골프복을 입고 그리고 저는 드레스를 입고 있고 무릎 꿇고 반지를 주는 것 같은 그런 모양의 슈가 케이크를 (줬어요.) 원래 남편이 무뚝뚝하고 잘 못하는 성격인데 그것만으로 정말 큰 프러포즈를 받은 것과 같은 그런 기분이었거든요."

행복한 신부 박정아 씨를 축하하기 위해 박예진, 최강희, 장영남, 문정희 씨 등 많은 스타들이 함께했습니다.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비도 오는데 시간 내셔서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요. 앞으로 멋진 한팀이 되기 위해서 서로 열심히 노력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박정아 씨 외에도 골프 선수와 결혼에 골인한 여자 스타들은 또 있는데요.

지난 2월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 황정음 씨.

열애 공개 한 달여 만에 식을 올려 주변을 놀라게 했죠.

<녹취> 황정음(배우) : "보면 볼수록 굉장히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마음씨가 되게 예뻐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 매 순간, 순간 ‘이 사람이랑은 평생 예쁘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2006년 프로골퍼로 데뷔! 현재는 한 철강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이영돈 씨입니다.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 씨.

그런데 이미 결혼 13년 차 주부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4살 꽃다운 나이의 그녀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6살 연상의 골프선수 박진우 씨였습니다.

지난해 5월, 셋째 아이를 출산! 연예계 다둥이 엄마로 등극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음을 인증했습니다.

<녹취> "그토록 애가 타게 찾아 헤맨 나의 이상형."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혼성그룹 쿨의 홍일점 유리 씨!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던 남성 멤버 이재훈, 김성수 씨와 달리 한동안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요.

알고 보니, 지난 2014년 6살 연하의 프로골퍼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었습니다.

<녹취> 유리(가수) : "지금의 밝은 모습이 그대로 커서까지 잘 갔으면 좋겠고 지금 둘째도 (첫째) 랑이의 이 기운을 받아서 밝은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고. 항상 저희도 이제 사랑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골프선수와 결혼이 기대되는 스타도 있습니다.

바로 성유리 씨인데요.

월드컵 열기가 가득했던 2014년 6월!

동갑내기 프로골퍼이자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인 안성현 씨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었죠.

<녹취> 이경규(개그맨) : "성유리 씨는 골프 월드컵을 가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녹취> 김제동(방송인) : "월드컵 어떻게 보시는지 옛 “성현”들의 말씀을 빌려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옛 “성현”들의 좋은 말씀 있지 않습니까?"

<녹취> 성유리(가수 겸 배우) : "꼭 이기리라 믿습니다."

2년째 예쁜 사랑을 나누며 몇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요.

올해는 좋은 소식 기대해 봐도 될까요?

이처럼 미녀 스타들이 골프선수들에게 마음을 뺏기는 이유, 궁금한데요.

신사의 운동이라고 불리는 골프를 하며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싶은데요.

상대가 누구이든, 무엇을 하든 중요한 건 ‘진실된 마음’이겠죠.

지금까지 <연예수첩> 강승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