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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입력 2016.06.17 (08:29) 수정 2016.06.17 (10:0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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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주말 드라마의 강자, '아이가 다섯' 준비되어 있고요.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또 어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았는지 화면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16년 만에 다시 뭉친 젝스키스가 스케치북에 떴습니다!

<녹취> "젝키 짱! 젝키 짱! 젝키 짱!"

어느새 90년대 후반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젝스키스와 팬들.

<녹취> "Oh, Love 왜 이제서야."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이 남자들을 놀라게 만든 것이 있답니다.

<녹취> 은지원(가수) : "(팬들이) 너무 성인이야. 지금 옛날에는 다 학생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야 너네 뭐 이렇게 하겠는데."

<녹취> 유희열(가수) : "반말하기도 애매하고."

<녹취> 은지원(가수) : "반말하기도 뭐하고 실례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한 멤버 고지용 씨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습니다.

<녹취> 김재덕(가수) : "지용이랑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요. 사실 스케줄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지용이는 같이 하고 싶어 하는데 또 속상할까봐도 있고."

16년을 기다린 팬들에게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젝스키스!

오늘 밤, 또 어떤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세요.

미정의 주변을 맴도는 두 남자가 있습니다.

절친과 눈 맞아 이혼한 주제에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전남편, 윤인철!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너 갔다 와서 봐!"

그리고 매 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현 남친, 이상태!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이대로 지구 끝까지 갈까 했는데 그건 안 되겠고 같이 저녁 먹고 가요."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말아야 할 두 남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교롭게도 반 친구 사이인 아이들 때문이었는데요.

어색한 기류를 아이들이 눈치챌까 분위기를 바꾸는 상태!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우와 피자 맛있겠다. 우주 피자 좋아하지? 많이 먹어."

<녹취> 윤우주(윤인철 막내딸 역) : "엄마도 피자 좋아하는데 엄마도 피자 먹고 싶겠다. 그치?"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우주가 엄마 생각 많이 하네~ 그럼 하나 사서 우주가 나중에 엄마 갖다 줄래?"

<녹취> 윤우주(윤인철 막내딸 역) : "네!"

전남편 인철은 그 모습이 그저 꼴 보기 싫은 모양입니다.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췌!"

위태롭기 그지없는 두 남자가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끝내! 터질게 터지고 말았는데요.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두 사람 재혼할 생각 있어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있으면 안 됩니까?"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애들은 어떡하고 재혼을 해요?! 난 우리 애들 새 아빠 손에 크는 거 절대 못 봅니다."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아이들은 나하고 미정이가 키웁니다. 그 쪽한테 안 보내요."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 전남편 vs 현 남친!

두 사람의 기싸움은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새 신부 박정아 씨가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녹취> 유재석(개그맨) : "축하의 박수 한 번."

한마음 한뜻으로 축하를 하며 흥겨워진 스튜디오!

주인공인 박정아 씨도 흥을 감추지 못합니다.

<녹취> "Baby One More Time."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직 현역으로 계속 걸 그룹 해야 되는데 너무 일찍 그만뒀어."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그러니까요. 아쉬워요. 다시 한 번 뭉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녹취> 바다(가수) : "결혼해서 넌 끝났어. 원래 우리 요정계에서 결혼하면."

걸 그룹 요정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한 남자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면 되는 거죠.

지난달, 2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웨딩마치를 울린 박정아 씨.

<녹취> 유재석(개그맨) : "어때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하숙하는 느낌이에요."

한창 뜨거워야 할 신혼부부를 갈라놓은 것은 무엇일까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뮤지컬을 연습하고 있어서."

<녹취> 바다(가수) : "아까 정아가 그랬구나. 아니 인사하는데 평소에는 저한테 인사할 때 그냥 어, 언니! 언니 이렇게 해요. 손 이런 거 안 쓰고 어, 언니 이렇게 오거든요. 근데 아까 언니."

큰 웃음을 준 새 신부 박정아 씨.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스타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지 놓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 입력 2016-06-17 08:31:52
    • 수정2016-06-17 10:00:2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주말 드라마의 강자, '아이가 다섯' 준비되어 있고요.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또 어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았는지 화면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16년 만에 다시 뭉친 젝스키스가 스케치북에 떴습니다!

<녹취> "젝키 짱! 젝키 짱! 젝키 짱!"

어느새 90년대 후반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젝스키스와 팬들.

<녹취> "Oh, Love 왜 이제서야."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이 남자들을 놀라게 만든 것이 있답니다.

<녹취> 은지원(가수) : "(팬들이) 너무 성인이야. 지금 옛날에는 다 학생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야 너네 뭐 이렇게 하겠는데."

<녹취> 유희열(가수) : "반말하기도 애매하고."

<녹취> 은지원(가수) : "반말하기도 뭐하고 실례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한 멤버 고지용 씨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습니다.

<녹취> 김재덕(가수) : "지용이랑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요. 사실 스케줄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지용이는 같이 하고 싶어 하는데 또 속상할까봐도 있고."

16년을 기다린 팬들에게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젝스키스!

오늘 밤, 또 어떤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세요.

미정의 주변을 맴도는 두 남자가 있습니다.

절친과 눈 맞아 이혼한 주제에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전남편, 윤인철!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너 갔다 와서 봐!"

그리고 매 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현 남친, 이상태!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이대로 지구 끝까지 갈까 했는데 그건 안 되겠고 같이 저녁 먹고 가요."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말아야 할 두 남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교롭게도 반 친구 사이인 아이들 때문이었는데요.

어색한 기류를 아이들이 눈치챌까 분위기를 바꾸는 상태!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우와 피자 맛있겠다. 우주 피자 좋아하지? 많이 먹어."

<녹취> 윤우주(윤인철 막내딸 역) : "엄마도 피자 좋아하는데 엄마도 피자 먹고 싶겠다. 그치?"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우주가 엄마 생각 많이 하네~ 그럼 하나 사서 우주가 나중에 엄마 갖다 줄래?"

<녹취> 윤우주(윤인철 막내딸 역) : "네!"

전남편 인철은 그 모습이 그저 꼴 보기 싫은 모양입니다.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췌!"

위태롭기 그지없는 두 남자가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끝내! 터질게 터지고 말았는데요.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두 사람 재혼할 생각 있어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있으면 안 됩니까?"

<녹취> 권오중(윤인철 역) : "애들은 어떡하고 재혼을 해요?! 난 우리 애들 새 아빠 손에 크는 거 절대 못 봅니다."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아이들은 나하고 미정이가 키웁니다. 그 쪽한테 안 보내요."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 전남편 vs 현 남친!

두 사람의 기싸움은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새 신부 박정아 씨가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녹취> 유재석(개그맨) : "축하의 박수 한 번."

한마음 한뜻으로 축하를 하며 흥겨워진 스튜디오!

주인공인 박정아 씨도 흥을 감추지 못합니다.

<녹취> "Baby One More Time."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직 현역으로 계속 걸 그룹 해야 되는데 너무 일찍 그만뒀어."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그러니까요. 아쉬워요. 다시 한 번 뭉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녹취> 바다(가수) : "결혼해서 넌 끝났어. 원래 우리 요정계에서 결혼하면."

걸 그룹 요정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한 남자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면 되는 거죠.

지난달, 2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웨딩마치를 울린 박정아 씨.

<녹취> 유재석(개그맨) : "어때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하숙하는 느낌이에요."

한창 뜨거워야 할 신혼부부를 갈라놓은 것은 무엇일까요?

<녹취> 박정아(가수 겸 배우) : "뮤지컬을 연습하고 있어서."

<녹취> 바다(가수) : "아까 정아가 그랬구나. 아니 인사하는데 평소에는 저한테 인사할 때 그냥 어, 언니! 언니 이렇게 해요. 손 이런 거 안 쓰고 어, 언니 이렇게 오거든요. 근데 아까 언니."

큰 웃음을 준 새 신부 박정아 씨.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스타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지 놓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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