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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한국인 두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
입력 2016.08.19 (17:11) 수정 2016.08.19 (17:4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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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 삼성생명 코치가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선수위원이 됐습니다.

유승민은 오늘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표된 선수위원 투표 결과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해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유승민의 IOC 선수위원 당선은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이 2008년 처음 선출된 적이 있습니다.
  • 유승민, 한국인 두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
    • 입력 2016-08-19 17:18:49
    • 수정2016-08-19 17:43:16
    뉴스 5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 삼성생명 코치가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선수위원이 됐습니다.

유승민은 오늘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표된 선수위원 투표 결과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해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유승민의 IOC 선수위원 당선은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이 2008년 처음 선출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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