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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만의 우승 행사…500만명의 대축제
입력 2016.11.05 (21:35) 수정 2016.11.05 (21:4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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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시카고 컵스의 우승 환영 행사에 무려 500만 명이 넘는 시카고 팬들이 운집하는 일대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108년 만의 우승 트로피와 함께 시카고 컵스 선수단이 위풍당당하게 거리로 나섭니다.

시카고 시내는 온통 컵스의 상징인 푸른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임시 공휴일이 선포된 컵스의 우승 행사에 무려 500만 명이 모였다고 시카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인터뷰> 조 매든(시카고 컵스 감독) : "다음 우승 행사가 108년이 또 걸리지 않고 내년에 할 수 있기를 바랍시다."

스테판 커리의 3점슛이 연이어 림을 외면합니다.

NBA 최고의 3점 슛터 커리가 시도한 10개의 3점슛이 단 한 개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13득점에 그친 커리는 자신의 157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도 끝이 났습니다.

커리의 극심한 난조 속에 골든스테이트는 LA 레이커스에 스무점차 가까운 완패를 당했습니다.

8번 홀 파3에서 강수연이 그림같은 칩인 버디를 잡아냅니다.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강수연은 9언더파로 선두 펑산산에 2타차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바르셀로나 여자축구팀의 바바라 라토레의 메시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골입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108년만의 우승 행사…500만명의 대축제
    • 입력 2016-11-05 21:36:39
    • 수정2016-11-05 21:47:02
    뉴스 9
<앵커 멘트>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시카고 컵스의 우승 환영 행사에 무려 500만 명이 넘는 시카고 팬들이 운집하는 일대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108년 만의 우승 트로피와 함께 시카고 컵스 선수단이 위풍당당하게 거리로 나섭니다.

시카고 시내는 온통 컵스의 상징인 푸른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임시 공휴일이 선포된 컵스의 우승 행사에 무려 500만 명이 모였다고 시카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인터뷰> 조 매든(시카고 컵스 감독) : "다음 우승 행사가 108년이 또 걸리지 않고 내년에 할 수 있기를 바랍시다."

스테판 커리의 3점슛이 연이어 림을 외면합니다.

NBA 최고의 3점 슛터 커리가 시도한 10개의 3점슛이 단 한 개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13득점에 그친 커리는 자신의 157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도 끝이 났습니다.

커리의 극심한 난조 속에 골든스테이트는 LA 레이커스에 스무점차 가까운 완패를 당했습니다.

8번 홀 파3에서 강수연이 그림같은 칩인 버디를 잡아냅니다.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강수연은 9언더파로 선두 펑산산에 2타차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바르셀로나 여자축구팀의 바바라 라토레의 메시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골입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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