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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김민희·홍상수, 국내에서 영화 촬영 모습 포착
입력 2017.01.11 (08:24) 수정 2017.01.11 (09:13)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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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배우 정우 씨와 강하늘 씨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재심>으로 뭉쳤습니다.

제작보고회 현장 잠시 후에 전해드리고요.

먼저, 지난 해 불륜설로 도마 위에 올랐던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의 소식입니다.

극비리에 국내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동거설까지 나왔는데요.

이와는 별개로 두 사람이 함께한 영화가 다음달 열릴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됐단 소식도 나왔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불륜설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함께 영화 촬영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습니다.

한 연예매체는 어제,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서 극비리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홍 감독의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권해효 씨 측은 연예수첩과의 전화통화에서 "하루 전날 시나리오를 받아서 촬영하는 식으로 어제까지 촬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시내 모처에서 동거하고 있다고도 보도했는데요.

한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달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으로 공식 초청됐습니다.

한국영화로는 4년만에 낭보라고 하는데요.

불륜 논란 속에 수상 가능성과 영화제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연예수첩] 김민희·홍상수, 국내에서 영화 촬영 모습 포착
    • 입력 2017-01-11 08:26:50
    • 수정2017-01-11 09:13:22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배우 정우 씨와 강하늘 씨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재심>으로 뭉쳤습니다.

제작보고회 현장 잠시 후에 전해드리고요.

먼저, 지난 해 불륜설로 도마 위에 올랐던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의 소식입니다.

극비리에 국내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동거설까지 나왔는데요.

이와는 별개로 두 사람이 함께한 영화가 다음달 열릴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됐단 소식도 나왔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불륜설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함께 영화 촬영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습니다.

한 연예매체는 어제,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서 극비리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홍 감독의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권해효 씨 측은 연예수첩과의 전화통화에서 "하루 전날 시나리오를 받아서 촬영하는 식으로 어제까지 촬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시내 모처에서 동거하고 있다고도 보도했는데요.

한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달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으로 공식 초청됐습니다.

한국영화로는 4년만에 낭보라고 하는데요.

불륜 논란 속에 수상 가능성과 영화제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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