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美 금리 인상 가능성…韓 금리에도 영향 외
입력 2017.03.04 (21:29) 수정 2017.03.04 (21:4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미 중앙은행 연준의 옐런 의장이, 고용과 물가가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며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가 어려울 뿐 아니라 오히려 하반기로 갈수록 금리 인상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올해 국방예산 7% 증액

중국이 올해 국방 예산을 7% 정도 증액할 예정이라고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중국의 국방 예산은 2015년까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왔지만 지난해 7.6%에 이어 2년 연속 한 자릿수 증액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北 노동자 8만 명 27개국에서 강제 노역"

미 국무부는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최대 8만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중국과 러시아 등 27개 나라에서 많게는 하루 20시간의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발했습니다.

또 북한 당국이 이들로부터 임금의 70%에서 90%를 착취해 연간 수억 달러를 벌어 들이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도로에서 흉기 들고 난동 40대 검거

오늘(4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시 양천구의 한 교차로에서 45살 이 모 씨가 양 손에 흉기를 든 채 난동을 부렸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이 씨는 테이저건을 사용한 경찰에 난동 10여 분만에 체포됐습니다.
  • [간추린 단신] 美 금리 인상 가능성…韓 금리에도 영향 외
    • 입력 2017-03-04 21:30:40
    • 수정2017-03-04 21:44:09
    뉴스 9
미 중앙은행 연준의 옐런 의장이, 고용과 물가가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며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가 어려울 뿐 아니라 오히려 하반기로 갈수록 금리 인상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올해 국방예산 7% 증액

중국이 올해 국방 예산을 7% 정도 증액할 예정이라고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중국의 국방 예산은 2015년까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왔지만 지난해 7.6%에 이어 2년 연속 한 자릿수 증액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北 노동자 8만 명 27개국에서 강제 노역"

미 국무부는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최대 8만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중국과 러시아 등 27개 나라에서 많게는 하루 20시간의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발했습니다.

또 북한 당국이 이들로부터 임금의 70%에서 90%를 착취해 연간 수억 달러를 벌어 들이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도로에서 흉기 들고 난동 40대 검거

오늘(4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시 양천구의 한 교차로에서 45살 이 모 씨가 양 손에 흉기를 든 채 난동을 부렸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이 씨는 테이저건을 사용한 경찰에 난동 10여 분만에 체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