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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학교 장기 자랑에 나간 엄마와 아들!
입력 2017.12.05 (20:48) 수정 2017.12.05 (20:5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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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뉴욕 주의 고등학교에서 장기 자랑 무대가 열렸는데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댄스 듀오'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먼저 능청스러운 얼굴로 몸을 흔드는 고등학생!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못마땅한 표정입니다.

"아들아, 그걸 춤이라고 추니?" "잘 봐"

현란한 스텝으로 예사롭지 않은 몸놀림을 보여주는데요.

흥겨운 클럽 댄스부터 셔플 댄스까지!

다양한 춤 동작을 구사하는 두 사람!

고등학생 스콧 군과 그의 어머니 지니 젠킨스 씨입니다.

찰떡처럼 아들과 호흡을 맞추는 젠킨스 씨는 이 학교의 상담 선생님이기도 한데요.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모자의 퍼포먼스!

학생들에게 연말 선물이나 다름 없었겠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학교 장기 자랑에 나간 엄마와 아들!
    • 입력 2017-12-05 20:50:55
    • 수정2017-12-05 20:55:41
    글로벌24
<앵커 멘트>

미국 뉴욕 주의 고등학교에서 장기 자랑 무대가 열렸는데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댄스 듀오'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먼저 능청스러운 얼굴로 몸을 흔드는 고등학생!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못마땅한 표정입니다.

"아들아, 그걸 춤이라고 추니?" "잘 봐"

현란한 스텝으로 예사롭지 않은 몸놀림을 보여주는데요.

흥겨운 클럽 댄스부터 셔플 댄스까지!

다양한 춤 동작을 구사하는 두 사람!

고등학생 스콧 군과 그의 어머니 지니 젠킨스 씨입니다.

찰떡처럼 아들과 호흡을 맞추는 젠킨스 씨는 이 학교의 상담 선생님이기도 한데요.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모자의 퍼포먼스!

학생들에게 연말 선물이나 다름 없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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