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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앞길 막지 마!’…도심 종횡무진 스턴트맨
입력 2018.08.27 (10:53) 수정 2018.08.27 (10:5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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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거리에 정장을 빼입고 심각한 표정으로 등장한 남성.

시계를 확인하고는 냅다 달리기 시작하는데요.

1시간 거리를 몇 분 만에 가야 하는 상황이라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남성은 도심 속 각종 지형지물 위로 날아다니는 스턴트 묘기를 시작합니다.

층계는 한 번에 한 층을 뛰고, 우회로도 지름길로 만들면서 목적지 인근의 공공 도서관 뜰로 들어섭니다.

시간을 확보했는지, 시민의 축구공을 뺏어 차는 여유도 부리는데요.

그는 사실 할리우드의 스턴트 전문 배우이자 '태양의 서커스' 단원으로도 활동했던 스턴트맨 '조쉬 라일'입니다.

수년 전에 촬영된 영상이지만 최근 그의 SNS에서 공개됐는데요.

활동 중에 큰 부상을 당하면서 휴식기를 가졌던 그가 복귀를 예고하며 세상에 보내는 메시지였습니다.

'아무것도 내 앞길을 막을 순 없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앞길 막지 마!’…도심 종횡무진 스턴트맨
    • 입력 2018-08-27 10:44:12
    • 수정2018-08-27 10:57:29
    지구촌뉴스
미국 LA 거리에 정장을 빼입고 심각한 표정으로 등장한 남성.

시계를 확인하고는 냅다 달리기 시작하는데요.

1시간 거리를 몇 분 만에 가야 하는 상황이라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남성은 도심 속 각종 지형지물 위로 날아다니는 스턴트 묘기를 시작합니다.

층계는 한 번에 한 층을 뛰고, 우회로도 지름길로 만들면서 목적지 인근의 공공 도서관 뜰로 들어섭니다.

시간을 확보했는지, 시민의 축구공을 뺏어 차는 여유도 부리는데요.

그는 사실 할리우드의 스턴트 전문 배우이자 '태양의 서커스' 단원으로도 활동했던 스턴트맨 '조쉬 라일'입니다.

수년 전에 촬영된 영상이지만 최근 그의 SNS에서 공개됐는데요.

활동 중에 큰 부상을 당하면서 휴식기를 가졌던 그가 복귀를 예고하며 세상에 보내는 메시지였습니다.

'아무것도 내 앞길을 막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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