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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웨딩드레스 입고 전력 질주…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18.11.26 (06:53) 수정 2018.11.26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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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성들이 긴 드레스 자락을 붙잡은 채 3km 도심 거리를 전력 질주하기 시작합니다.

독특한 승부의 장이 펼쳐진 이곳은 해마다 태국 방콕 시내에서 열리는 이른바 '신부 달리기 대회'인데요.

올해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300쌍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신랑들은 대회 2km 지점에서 합류하는데 이때부터 신랑은 신부를 직접 업거나 공주님처럼 안아 드는 등 반드시 함께 결승선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승자에겐 우리 돈 약 6천9백만 원의 상당의 고급 결혼식과 신혼여행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매년 참가 커플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 [디지털 광장] 웨딩드레스 입고 전력 질주…대체 무슨 일이?
    • 입력 2018-11-26 06:52:19
    • 수정2018-11-26 07:05:35
    뉴스광장 1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성들이 긴 드레스 자락을 붙잡은 채 3km 도심 거리를 전력 질주하기 시작합니다.

독특한 승부의 장이 펼쳐진 이곳은 해마다 태국 방콕 시내에서 열리는 이른바 '신부 달리기 대회'인데요.

올해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300쌍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신랑들은 대회 2km 지점에서 합류하는데 이때부터 신랑은 신부를 직접 업거나 공주님처럼 안아 드는 등 반드시 함께 결승선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승자에겐 우리 돈 약 6천9백만 원의 상당의 고급 결혼식과 신혼여행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매년 참가 커플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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