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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전설의 쿼터백’ 브래디 6번째 슈퍼볼 ‘터치다운’
입력 2019.02.04 (21:35) 수정 2019.02.04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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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에서 뉴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전설의 쿼터백 브래디는 통산 6번째 슈퍼볼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3대3 동점에서 펼쳐진 마지막 4쿼터.

톰 브래디의 손을 떠난 공이 그론코우스키의 품에 안깁니다.

터치다운과 킥을 더해 점수 차를 벌린 뉴잉글랜드는 최종 13대3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0년에 함께 팀에 합류한 빌 벨리칙 감독과 쿼터백 톰 브래디는 6번의 우승을 합작했습니다.

와이드리시버 줄리언 애들먼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동원의 크로스가 마인츠 수비의 팔에 맞고 굴절됩니다.

핀보가손의 페널티 골로 선제골을 넣은 아우크스부르크는 두 번째 골도 페널티골로 얻어냅니다.

판보가손의 해트트릭으로 3대0 완승을 거둔 아우크스부르크는 15위를 지켰습니다.

구자철은 후반 교체 선수로 들어가 분데스리가 200경기 출전을 기록했습니다.

피닉스오픈골프 최종 라운드 파포 11번 홀.

리키 파울러의 공이 깃대를 지나고 그린을 가로질러 해저드에 빠집니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공마저 다시 한 번 해저드를 향합니다.

석연치 않은 추가 벌타로 트리플보기를 적어낸 리키 파울러는 천신만고 끝에 통산 5승째를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 뉴잉글랜드 ‘전설의 쿼터백’ 브래디 6번째 슈퍼볼 ‘터치다운’
    • 입력 2019-02-04 21:37:31
    • 수정2019-02-04 21:42:13
    뉴스 9
[앵커]

미국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에서 뉴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전설의 쿼터백 브래디는 통산 6번째 슈퍼볼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3대3 동점에서 펼쳐진 마지막 4쿼터.

톰 브래디의 손을 떠난 공이 그론코우스키의 품에 안깁니다.

터치다운과 킥을 더해 점수 차를 벌린 뉴잉글랜드는 최종 13대3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0년에 함께 팀에 합류한 빌 벨리칙 감독과 쿼터백 톰 브래디는 6번의 우승을 합작했습니다.

와이드리시버 줄리언 애들먼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동원의 크로스가 마인츠 수비의 팔에 맞고 굴절됩니다.

핀보가손의 페널티 골로 선제골을 넣은 아우크스부르크는 두 번째 골도 페널티골로 얻어냅니다.

판보가손의 해트트릭으로 3대0 완승을 거둔 아우크스부르크는 15위를 지켰습니다.

구자철은 후반 교체 선수로 들어가 분데스리가 200경기 출전을 기록했습니다.

피닉스오픈골프 최종 라운드 파포 11번 홀.

리키 파울러의 공이 깃대를 지나고 그린을 가로질러 해저드에 빠집니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공마저 다시 한 번 해저드를 향합니다.

석연치 않은 추가 벌타로 트리플보기를 적어낸 리키 파울러는 천신만고 끝에 통산 5승째를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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