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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만 41살의 ‘전설의 동물’…기네스북에 올라
입력 2019.03.25 (06:51) 수정 2019.03.25 (08: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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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 종의 야생동물을 보호 중인 영국 포트림 보호구역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동물이 있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만 41살의 나이로 세계 최장수 '테이퍼'로 공식 인정받은 '킹굳'이란 이름의 '말레이언 테이퍼'입니다.

코끼리와 말, 돼지를 합쳐놓은 듯한 특이한 생김새의 '테이퍼'는 멸종위기 동물 중 하나로, 고대 동양신화에선 악몽을 먹는 전설의 동물 '맥'으로도 불리는데요.

평균 수명은 30세 정도지만 '킹굳'은 이를 훌쩍 넘어 올해 4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사육사들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영국으로 건너온 지금까지도 활달하고 적극적인 '킹굳'의 성격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만 41살의 ‘전설의 동물’…기네스북에 올라
    • 입력 2019-03-25 06:54:08
    • 수정2019-03-25 08:04:26
    뉴스광장 1부
90여 종의 야생동물을 보호 중인 영국 포트림 보호구역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동물이 있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만 41살의 나이로 세계 최장수 '테이퍼'로 공식 인정받은 '킹굳'이란 이름의 '말레이언 테이퍼'입니다.

코끼리와 말, 돼지를 합쳐놓은 듯한 특이한 생김새의 '테이퍼'는 멸종위기 동물 중 하나로, 고대 동양신화에선 악몽을 먹는 전설의 동물 '맥'으로도 불리는데요.

평균 수명은 30세 정도지만 '킹굳'은 이를 훌쩍 넘어 올해 4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사육사들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영국으로 건너온 지금까지도 활달하고 적극적인 '킹굳'의 성격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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