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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한판 붙자~팀 K리그 이동국 조현우 총출동
입력 2019.07.17 (06:47) 수정 2019.07.17 (06:5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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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는 26일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호날두가 방한해, K리그 스타들과 한여름밤의 축구 쇼를 펼치는데요.

이 세계적인 선수를 우리 K리그 선수들이 얼마나 잘 막아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현역 최고의 테크니션 호날두.

호날두의 팀 유벤투스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팀 K리그의 면면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의 거미손 골키퍼 조현우가 6만여 표로 최고 인기 스타로 뽑혔고,

미드필드엔 세징야와 김보경, 믹스가 공격수 부문엔 박주영과 이동국 등 K리그의 전설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울산이 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전북이 2명 서울이 2명입니다.

[이동국/팀 K리그 베스트11 : "팬 여러분들이 꾸준히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K리그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가서도 좋은 활약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지난 2007년 맨유 방한 이후 12년 만에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방한하는 호날두는 벌써부터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이미 6만 5천여 표가 모두 매진됐고, 입장권 수익이 한국 프로 스포츠 단일 경기 사상 최고인 60억에 이릅니다.

올시즌에 125경기 만에 백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를 되찾은 K리그의 스타들도 총출동해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호날두와 부폰 등 이탈리아 축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유벤투스와의 대결은 KBS 한국방송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호날두 한판 붙자~팀 K리그 이동국 조현우 총출동
    • 입력 2019-07-17 06:49:19
    • 수정2019-07-17 06:54:46
    뉴스광장 1부
[앵커]

오는 26일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호날두가 방한해, K리그 스타들과 한여름밤의 축구 쇼를 펼치는데요.

이 세계적인 선수를 우리 K리그 선수들이 얼마나 잘 막아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현역 최고의 테크니션 호날두.

호날두의 팀 유벤투스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팀 K리그의 면면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의 거미손 골키퍼 조현우가 6만여 표로 최고 인기 스타로 뽑혔고,

미드필드엔 세징야와 김보경, 믹스가 공격수 부문엔 박주영과 이동국 등 K리그의 전설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울산이 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전북이 2명 서울이 2명입니다.

[이동국/팀 K리그 베스트11 : "팬 여러분들이 꾸준히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K리그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가서도 좋은 활약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지난 2007년 맨유 방한 이후 12년 만에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방한하는 호날두는 벌써부터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이미 6만 5천여 표가 모두 매진됐고, 입장권 수익이 한국 프로 스포츠 단일 경기 사상 최고인 60억에 이릅니다.

올시즌에 125경기 만에 백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를 되찾은 K리그의 스타들도 총출동해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호날두와 부폰 등 이탈리아 축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유벤투스와의 대결은 KBS 한국방송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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