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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영국 스톤헨지, 동짓날 일출 맞이 축제
입력 2019.12.24 (10:52) 수정 2019.12.24 (11:0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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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일요일이 바로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였는데요.

이날 우리는 팥죽을 쑤어 먹는데, 서양은 어떨까요?

<지구촌 톡>에서 영국으로 가 보시죠.

[리포트]

영국의 선사 유적지인 스톤헨지에 인파가 몰렸습니다.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의 특별한 일출을 보기 위해서인데요.

고대 켈트족 종교인 드루이드교의 성직자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동지의 일출을 기다리는 의식을 치렀습니다.

스톤헨지는 광장을 가로지르는 중심축이 하지와 동지 때의 일출과 일몰의 위치와 일치한다고 해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곳인데요.

모인 사람들은 사진을 찍으며 떠오르는 태양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념했습니다.
  • [지구촌 Talk] 영국 스톤헨지, 동짓날 일출 맞이 축제
    • 입력 2019-12-24 10:53:33
    • 수정2019-12-24 11:06:58
    지구촌뉴스
[앵커]

지난 일요일이 바로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였는데요.

이날 우리는 팥죽을 쑤어 먹는데, 서양은 어떨까요?

<지구촌 톡>에서 영국으로 가 보시죠.

[리포트]

영국의 선사 유적지인 스톤헨지에 인파가 몰렸습니다.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의 특별한 일출을 보기 위해서인데요.

고대 켈트족 종교인 드루이드교의 성직자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동지의 일출을 기다리는 의식을 치렀습니다.

스톤헨지는 광장을 가로지르는 중심축이 하지와 동지 때의 일출과 일몰의 위치와 일치한다고 해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곳인데요.

모인 사람들은 사진을 찍으며 떠오르는 태양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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