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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 대가 프로레슬러 1세대 천규덕 씨 별세
입력 2020.06.02 (21:53) 수정 2020.06.02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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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는 김일, 당수는 천규덕.

김일 등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레슬링 1세대 천규덕 옹이 오늘 향년 88세로 별세했습니다.

1960년에 프로레슬링에 입문한 천규덕 옹은 이미 별세한 김일, 장영철과 함께 트로이카 체제를 이뤄, 1960∼1970년대 프로레슬링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손바닥을 세워 상대를 가격하는 당수 기술이 압권이었습니다.

6.25 전쟁 유공자이기도 한 천규덕 옹은 국립현충원에 안장됩니다.
  • ‘당수’ 대가 프로레슬러 1세대 천규덕 씨 별세
    • 입력 2020-06-02 21:54:51
    • 수정2020-06-02 21:57:37
    뉴스 9
박치기는 김일, 당수는 천규덕.

김일 등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레슬링 1세대 천규덕 옹이 오늘 향년 88세로 별세했습니다.

1960년에 프로레슬링에 입문한 천규덕 옹은 이미 별세한 김일, 장영철과 함께 트로이카 체제를 이뤄, 1960∼1970년대 프로레슬링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손바닥을 세워 상대를 가격하는 당수 기술이 압권이었습니다.

6.25 전쟁 유공자이기도 한 천규덕 옹은 국립현충원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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