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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노르웨이, 어망 청소용 ‘무인 잠수정’ 개발
입력 2020.07.09 (10:56) 수정 2020.07.09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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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한 무인잠수정 제조사가 가두리 양식장의 어망을 청소하는 신개념 무인 잠수정을 개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텔스 클리너'라고 이름 붙은 이 잠수정은 어망 주변을 돌아다니며 회전식 청소판과 저압 펌프를 활용해 부유물을 제거합니다.

모선과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 카메라로 그물의 상태를 보면서 잠수정을 원격 조정할 수 있는데요.

수중 테스트를 통해 양식장 물고기에 큰 피해 없이 효과적으로 어망을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해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 [지구촌 Talk] 노르웨이, 어망 청소용 ‘무인 잠수정’ 개발
    • 입력 2020-07-09 10:57:06
    • 수정2020-07-09 11:01:02
    지구촌뉴스
노르웨이의 한 무인잠수정 제조사가 가두리 양식장의 어망을 청소하는 신개념 무인 잠수정을 개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텔스 클리너'라고 이름 붙은 이 잠수정은 어망 주변을 돌아다니며 회전식 청소판과 저압 펌프를 활용해 부유물을 제거합니다.

모선과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 카메라로 그물의 상태를 보면서 잠수정을 원격 조정할 수 있는데요.

수중 테스트를 통해 양식장 물고기에 큰 피해 없이 효과적으로 어망을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해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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