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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사나이’ 김보경, 전북 4연승 견인
입력 2020.08.15 (21:44) 수정 2020.08.15 (21:4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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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MVP에 빛나는 프로축구 전북의 김보경이 8월 들어 펄펄 날고 있습니다.

김보경은 3경기 연속 골로 전북의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22분 손준호의 절묘한 침투 패스를 받은 한교원이 선제골을 터트립니다.

10분 뒤에는 김보경이 다이빙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 바로우의 정확한 크로스를 멋지게 마무리했네요.

김보경은 8월 들어 3경기 4골을 몰아넣으며 살아나고 있습니다.

구스타보가 쐐기골을 넣은 전북은 수원을 3대 1로 이기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후반 10분 울산의 비욘 존슨이 강력한 슈팅을 꽂은 뒤 아내의 임신을 축하하는 골 세리머니를 펼칩니다.

울산은 포항과의 동해안더비에서 2대 0으로 승리해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서울은 한승규의 벼락같은 역전 중거리포로 3연승을 거두며 6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영상편집:이형주
  • ‘8월의 사나이’ 김보경, 전북 4연승 견인
    • 입력 2020-08-15 21:46:23
    • 수정2020-08-15 21:49:25
    뉴스 9
지난 시즌 MVP에 빛나는 프로축구 전북의 김보경이 8월 들어 펄펄 날고 있습니다.

김보경은 3경기 연속 골로 전북의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22분 손준호의 절묘한 침투 패스를 받은 한교원이 선제골을 터트립니다.

10분 뒤에는 김보경이 다이빙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 바로우의 정확한 크로스를 멋지게 마무리했네요.

김보경은 8월 들어 3경기 4골을 몰아넣으며 살아나고 있습니다.

구스타보가 쐐기골을 넣은 전북은 수원을 3대 1로 이기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후반 10분 울산의 비욘 존슨이 강력한 슈팅을 꽂은 뒤 아내의 임신을 축하하는 골 세리머니를 펼칩니다.

울산은 포항과의 동해안더비에서 2대 0으로 승리해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서울은 한승규의 벼락같은 역전 중거리포로 3연승을 거두며 6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영상편집: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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