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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격납건물 공극은 부실 공사 때문”
입력 2020.09.12 (22:14) 수정 2020.09.12 (22:14)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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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3, 4호기 격납건물 공극 발생 원인이 부실 공사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자력 안전협의회는 원전 대형 관통부와 철근 밀집부의 경우 공극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인데도, 한빛원전 3, 4호기 건설 작업 절차서에는 콘크르트 타설 다짐 작업 주의사항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타설 작업이 주로 야간 시간에 이뤄지면서 부실 공사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한빛원전 3, 4호기는 모두 백여개가 넘는 공극이 발생해 2년 넘게 가동이 멈춰진 상태입니다.
  • “한빛원전 격납건물 공극은 부실 공사 때문”
    • 입력 2020-09-12 22:14:34
    • 수정2020-09-12 22:14:43
    뉴스9(광주)
한빛원전 3, 4호기 격납건물 공극 발생 원인이 부실 공사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자력 안전협의회는 원전 대형 관통부와 철근 밀집부의 경우 공극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인데도, 한빛원전 3, 4호기 건설 작업 절차서에는 콘크르트 타설 다짐 작업 주의사항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타설 작업이 주로 야간 시간에 이뤄지면서 부실 공사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한빛원전 3, 4호기는 모두 백여개가 넘는 공극이 발생해 2년 넘게 가동이 멈춰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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