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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틀새 4명 확진…일부 확진자 감염 경로 미상
입력 2021.03.26 (19:32) 수정 2021.03.26 (19:42) 뉴스7(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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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흘만에 추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오늘 오후 5시까지 이틀간 확진자 4명이 발생해 올해만 확진자 200명이 발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621명으로 늘었고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5명, 자가격리자는 3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618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 619번 확진자는 대구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도민으로 파악됐습니다.

620번 확진자는 다른 지역 의료기관 방문을 위해, 621번은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는데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1명이 도내 사찰 관계자로 확인되며 사찰 모든 시설이 이용 중단됐고,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정방동 주민센터는 방역소독됐습니다.

어제 하루 155명이 예방 백신을 접종해 오늘(26일) 0시 기준 접종률은 61.4%로 집계됐습니다.
  • 제주 이틀새 4명 확진…일부 확진자 감염 경로 미상
    • 입력 2021-03-26 19:32:34
    • 수정2021-03-26 19:42:17
    뉴스7(제주)
어제 나흘만에 추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오늘 오후 5시까지 이틀간 확진자 4명이 발생해 올해만 확진자 200명이 발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621명으로 늘었고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5명, 자가격리자는 3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618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 619번 확진자는 대구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도민으로 파악됐습니다.

620번 확진자는 다른 지역 의료기관 방문을 위해, 621번은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는데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1명이 도내 사찰 관계자로 확인되며 사찰 모든 시설이 이용 중단됐고,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정방동 주민센터는 방역소독됐습니다.

어제 하루 155명이 예방 백신을 접종해 오늘(26일) 0시 기준 접종률은 61.4%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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