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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남] 여순사건 유족회 “여순사건 특별법 조속히 처리해야” 외
입력 2021.04.28 (19:17) 수정 2021.04.28 (19:34)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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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유족회가 오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순사건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국가에 의해 보호받지 못하고 오히려 국가 공권력에 의해 무고한 희생을 당했다며 73년의 응어리진 아픔과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될 방법은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순천 ‘노 플라스틱 카페’, 대형 업체 재능기부 재개장

순천YMCA가 운영해 오던 노 플라스틱 카페가 한 대형 커피 업체의 재능기부로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재능기부 카페는 청소년이나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사회 기관이 운영하는 노후된 카페를 대상으로 시설 개, 보수와 커피 제조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번 순천 재능기부 카페는 텀블러 활용 등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청년 고용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진남장학회, 학생 39명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진남장학회가 제24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심사를 통해 선정한 대학생 23명과 고등학생 16명에게 장학금 3천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진남장학회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념으로 지난 1997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24차례에 거쳐 천 3백 86명에게 6억 3천 8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 [여기는 전남] 여순사건 유족회 “여순사건 특별법 조속히 처리해야” 외
    • 입력 2021-04-28 19:17:18
    • 수정2021-04-28 19:34:49
    뉴스7(광주)
여순사건 유족회가 오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순사건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국가에 의해 보호받지 못하고 오히려 국가 공권력에 의해 무고한 희생을 당했다며 73년의 응어리진 아픔과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될 방법은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순천 ‘노 플라스틱 카페’, 대형 업체 재능기부 재개장

순천YMCA가 운영해 오던 노 플라스틱 카페가 한 대형 커피 업체의 재능기부로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재능기부 카페는 청소년이나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사회 기관이 운영하는 노후된 카페를 대상으로 시설 개, 보수와 커피 제조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번 순천 재능기부 카페는 텀블러 활용 등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청년 고용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진남장학회, 학생 39명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진남장학회가 제24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심사를 통해 선정한 대학생 23명과 고등학생 16명에게 장학금 3천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진남장학회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념으로 지난 1997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24차례에 거쳐 천 3백 86명에게 6억 3천 8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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