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 교수 “美, 5·18 신군부 진압 묵인”
입력 2021.05.25 (21:43)
수정 2021.05.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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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는 자료가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늘(25일) 광주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5·18 당시 미국 국방부의 원문 자료를 공개하며 "미국이 광주 시민들의 피해를 알고도 냉전체제 아래 자국의 안보를 위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늘(25일) 광주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5·18 당시 미국 국방부의 원문 자료를 공개하며 "미국이 광주 시민들의 피해를 알고도 냉전체제 아래 자국의 안보를 위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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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영 교수 “美, 5·18 신군부 진압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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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5-25 21:43:13
- 수정2021-05-25 21:59:53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는 자료가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늘(25일) 광주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5·18 당시 미국 국방부의 원문 자료를 공개하며 "미국이 광주 시민들의 피해를 알고도 냉전체제 아래 자국의 안보를 위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늘(25일) 광주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5·18 당시 미국 국방부의 원문 자료를 공개하며 "미국이 광주 시민들의 피해를 알고도 냉전체제 아래 자국의 안보를 위해 신군부의 진압을 묵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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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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