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5030 도입으로 휴식권 침해, 업무환경 개선해야”
입력 2021.06.08 (19:38) 수정 2021.06.08 (19:39) 뉴스7(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은 오늘(8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속도 5030' 정책 도입으로 차량 흐름이 늦어지면서 운행시간이 길어져 피로가 누적되고, 정시성 확보를 위해 휴식권까지 침해받고 있다며 업무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일정한 배차 간격을 위해 장거리 노선과 취약 노선을 조정하고, 무분별한 과태료 처분도 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030 도입으로 휴식권 침해, 업무환경 개선해야”
    • 입력 2021-06-08 19:38:03
    • 수정2021-06-08 19:39:49
    뉴스7(대전)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은 오늘(8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속도 5030' 정책 도입으로 차량 흐름이 늦어지면서 운행시간이 길어져 피로가 누적되고, 정시성 확보를 위해 휴식권까지 침해받고 있다며 업무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일정한 배차 간격을 위해 장거리 노선과 취약 노선을 조정하고, 무분별한 과태료 처분도 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7(대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