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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와 비슷…전통시장 27만 원
입력 2021.09.05 (21:41) 수정 2021.09.05 (21:50)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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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27만 4500원으로 지난해보다 4천 원 올랐고, 대형마트는 9천 원 가량 오른 38만 3820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 품목에서 가격이 올랐지만 지난해 역대 최장 장마로 급등했던 채소류 가격이 올해 절반 가까이 떨어지면서 전체 비용은 지난해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 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와 비슷…전통시장 27만 원
    • 입력 2021-09-05 21:41:28
    • 수정2021-09-05 21:50:55
    뉴스9(대전)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27만 4500원으로 지난해보다 4천 원 올랐고, 대형마트는 9천 원 가량 오른 38만 3820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 품목에서 가격이 올랐지만 지난해 역대 최장 장마로 급등했던 채소류 가격이 올해 절반 가까이 떨어지면서 전체 비용은 지난해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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