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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나이아가라폭포 부근서 구조작업 벌였지만…
입력 2021.12.10 (10:55) 수정 2021.12.10 (10:5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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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물에 빠진 차량이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 타고있던 여성을 구조하기 위한 구조대의 작업이 필사적으로 이뤄졌습니다.

[리포트]

악천후 속에서 헬리콥터 한 대가 떴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강에 차량 한 대가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건데요.

차량은 폭포에서 불과 40여미터밖에 안 떨어져 자칫하면 휩쓸려갈 수 있어 구조보트의 접근도 불가능했는데요.

미국 해양구조대원이 거센 바람과 사방에서 튀는 물보라를 견디며 헬리콥터에서 줄을 매달고 내려와 구조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 안에는 60대 여성 1명이 있었는데요.

구조대원이 여성을 차량 밖으로 꺼내는 데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여성은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당국은 차량이 왜 강물로 빠졌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구촌 Talk] 나이아가라폭포 부근서 구조작업 벌였지만…
    • 입력 2021-12-10 10:55:56
    • 수정2021-12-10 10:59:31
    지구촌뉴스
[앵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물에 빠진 차량이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 타고있던 여성을 구조하기 위한 구조대의 작업이 필사적으로 이뤄졌습니다.

[리포트]

악천후 속에서 헬리콥터 한 대가 떴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강에 차량 한 대가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건데요.

차량은 폭포에서 불과 40여미터밖에 안 떨어져 자칫하면 휩쓸려갈 수 있어 구조보트의 접근도 불가능했는데요.

미국 해양구조대원이 거센 바람과 사방에서 튀는 물보라를 견디며 헬리콥터에서 줄을 매달고 내려와 구조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 안에는 60대 여성 1명이 있었는데요.

구조대원이 여성을 차량 밖으로 꺼내는 데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여성은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당국은 차량이 왜 강물로 빠졌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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