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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박항서 매직 스즈키컵 우승 빨간불
입력 2021.12.24 (21:56) 수정 2021.12.24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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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스즈키컵 4강 1차전에서 태국에 졌습니다.

2회 연속 우승이 목표인데 결승 진출이 쉽지 않게 됐습니다.

전반 14분 수비수의 실수로 베트남이 선제골을 허용합니다.

넘어진 최종 수비수가 열심히 쫓아가 봤지만 막을 수 없었네요.

과열된 경기장 분위기 아! 상대방 얼굴을 향해 화풀이까지 하네요.

박항서 감독까지 나와서 선수들을 말립니다.

어수선한 상황에서 한 골을 더 내주며 끌려가는 베트남!

응우옌 꽝하이의 왼발 프리킥이 골대 맞고 나오네요.

안타까워하는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

후반에도 맹공을 펼쳤지만 또 골대 맞고 나오는 등 운도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2대 0으로 1차전에서 진 베트남은 모레 2차전에서 다득점 승리를 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 위기의 박항서 매직 스즈키컵 우승 빨간불
    • 입력 2021-12-24 21:56:49
    • 수정2021-12-24 21:59:24
    뉴스 9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스즈키컵 4강 1차전에서 태국에 졌습니다.

2회 연속 우승이 목표인데 결승 진출이 쉽지 않게 됐습니다.

전반 14분 수비수의 실수로 베트남이 선제골을 허용합니다.

넘어진 최종 수비수가 열심히 쫓아가 봤지만 막을 수 없었네요.

과열된 경기장 분위기 아! 상대방 얼굴을 향해 화풀이까지 하네요.

박항서 감독까지 나와서 선수들을 말립니다.

어수선한 상황에서 한 골을 더 내주며 끌려가는 베트남!

응우옌 꽝하이의 왼발 프리킥이 골대 맞고 나오네요.

안타까워하는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

후반에도 맹공을 펼쳤지만 또 골대 맞고 나오는 등 운도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2대 0으로 1차전에서 진 베트남은 모레 2차전에서 다득점 승리를 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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