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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서 AI 의심 신고…충남 가금농가 36시간 이동중지
입력 2022.01.31 (08:17) 수정 2022.01.31 (09:01)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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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내 가금류 사육 농가에 대해 내일(1일) 새벽 2시까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충청남도는 지난 29일 예산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들어와 검사를 벌인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농장의 닭 72만 마리를 처분하고, 반경 10km 이내 42개 농가에 대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충남도내 가금류 농장의 종사자와 차량을 대상으로 어제(30일) 오후 2시부터 내일(1일) 새벽 2시까지 36시간 동안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 예산에서 AI 의심 신고…충남 가금농가 36시간 이동중지
    • 입력 2022-01-31 08:17:17
    • 수정2022-01-31 09:01:50
    뉴스광장(대전)
충남 도내 가금류 사육 농가에 대해 내일(1일) 새벽 2시까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충청남도는 지난 29일 예산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들어와 검사를 벌인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농장의 닭 72만 마리를 처분하고, 반경 10km 이내 42개 농가에 대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충남도내 가금류 농장의 종사자와 차량을 대상으로 어제(30일) 오후 2시부터 내일(1일) 새벽 2시까지 36시간 동안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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