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5개 공기업이 같은 날 동시에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채용규모는 1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70%는 이공계로 뽑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현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취업이 어려운 요즘, 다음달 21일은 한마디로 D-데이입니다.
무려 15개의 공기업들이 같은 날 한꺼번에 17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기 때문입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이 같은 경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신기정(한국전력 인력충원팀 과장): 심각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젊은 구직자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공기업들이 동시에 채용하게 된 것입니다.
⊙기자: 이번 채용에는 한국전력과 주택공사 등 국내 대표적인 공기업은 거의 모두 참여합니다.
이들 15개 공기업들은 채용공고도 오는 9일 함께 하는 등 채용 전과정을 공동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더욱 눈에 띄는 건 이공계에 대폭 문호를 열었다는 겁니다.
전체 합격자의 70%를 이공계 출신으로 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이처럼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게재하기 시작한 각 공기업들은 이번 채용 결과가 좋을 경우 앞으로도 계속 실시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채용규모는 1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70%는 이공계로 뽑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현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취업이 어려운 요즘, 다음달 21일은 한마디로 D-데이입니다.
무려 15개의 공기업들이 같은 날 한꺼번에 17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기 때문입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이 같은 경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신기정(한국전력 인력충원팀 과장): 심각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젊은 구직자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공기업들이 동시에 채용하게 된 것입니다.
⊙기자: 이번 채용에는 한국전력과 주택공사 등 국내 대표적인 공기업은 거의 모두 참여합니다.
이들 15개 공기업들은 채용공고도 오는 9일 함께 하는 등 채용 전과정을 공동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더욱 눈에 띄는 건 이공계에 대폭 문호를 열었다는 겁니다.
전체 합격자의 70%를 이공계 출신으로 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이처럼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게재하기 시작한 각 공기업들은 이번 채용 결과가 좋을 경우 앞으로도 계속 실시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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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 공기업 동시 채용
-
- 입력 2004-02-06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15개 공기업이 같은 날 동시에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채용규모는 1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70%는 이공계로 뽑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현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취업이 어려운 요즘, 다음달 21일은 한마디로 D-데이입니다.
무려 15개의 공기업들이 같은 날 한꺼번에 17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기 때문입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이 같은 경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신기정(한국전력 인력충원팀 과장): 심각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젊은 구직자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공기업들이 동시에 채용하게 된 것입니다.
⊙기자: 이번 채용에는 한국전력과 주택공사 등 국내 대표적인 공기업은 거의 모두 참여합니다.
이들 15개 공기업들은 채용공고도 오는 9일 함께 하는 등 채용 전과정을 공동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더욱 눈에 띄는 건 이공계에 대폭 문호를 열었다는 겁니다.
전체 합격자의 70%를 이공계 출신으로 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이처럼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게재하기 시작한 각 공기업들은 이번 채용 결과가 좋을 경우 앞으로도 계속 실시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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