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교통 혼잡’ 서곡교 사거리 도로 개선
입력 2024.03.14 (19:51)
수정 2024.03.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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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는 전주 서곡교 사거리를 중심으로 도로 개선 사업이 시작됩니다.
전주시는 내년 8월까지 27억 원을 들여 홍산교에서 서곡교 구간은 2차로를 더 넓히고 하가지구에서 롯데백화점 구간은 1차로를 추가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곡교 사거리 일대는 온고을로와 홍산로를 비롯해 백제대로와 기린대로까지 잇는 주요 교차로로,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등 신시가지와도 연결돼 교통 정체가 심각합니다.
전주시는 내년 8월까지 27억 원을 들여 홍산교에서 서곡교 구간은 2차로를 더 넓히고 하가지구에서 롯데백화점 구간은 1차로를 추가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곡교 사거리 일대는 온고을로와 홍산로를 비롯해 백제대로와 기린대로까지 잇는 주요 교차로로,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등 신시가지와도 연결돼 교통 정체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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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교통 혼잡’ 서곡교 사거리 도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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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3-14 19:51:55
- 수정2024-03-14 19:57:13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는 전주 서곡교 사거리를 중심으로 도로 개선 사업이 시작됩니다.
전주시는 내년 8월까지 27억 원을 들여 홍산교에서 서곡교 구간은 2차로를 더 넓히고 하가지구에서 롯데백화점 구간은 1차로를 추가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곡교 사거리 일대는 온고을로와 홍산로를 비롯해 백제대로와 기린대로까지 잇는 주요 교차로로,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등 신시가지와도 연결돼 교통 정체가 심각합니다.
전주시는 내년 8월까지 27억 원을 들여 홍산교에서 서곡교 구간은 2차로를 더 넓히고 하가지구에서 롯데백화점 구간은 1차로를 추가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곡교 사거리 일대는 온고을로와 홍산로를 비롯해 백제대로와 기린대로까지 잇는 주요 교차로로,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등 신시가지와도 연결돼 교통 정체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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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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