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완주 방문 일정 잠정 연기

입력 2025.03.10 (19:21) 수정 2025.03.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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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오는 13일 완주군 방문 일정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전북도는 이번 주 대통령 탄핵 심판이 예정되고, 전주-완주 통합 논의 등에 대한 찬반 갈등이 격화될 우려가 있다며, 정무적인 판단에 따라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할 경우 공직선거법에 따라 60일 동안 자치단체장의 각종 행사 참석이 제한되므로 김 지사의 시군 방문 일정은 대선 이후로 미뤄집니다.

만약 탄핵안이 기각되면 완주 방문 일정은 다시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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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지사, 완주 방문 일정 잠정 연기
    • 입력 2025-03-10 19:21:21
    • 수정2025-03-10 19:24:59
    뉴스7(전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오는 13일 완주군 방문 일정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전북도는 이번 주 대통령 탄핵 심판이 예정되고, 전주-완주 통합 논의 등에 대한 찬반 갈등이 격화될 우려가 있다며, 정무적인 판단에 따라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할 경우 공직선거법에 따라 60일 동안 자치단체장의 각종 행사 참석이 제한되므로 김 지사의 시군 방문 일정은 대선 이후로 미뤄집니다.

만약 탄핵안이 기각되면 완주 방문 일정은 다시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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