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원도심 학교 지원 확대
입력 2025.03.10 (19:23)
수정 2025.03.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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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원도심 학교에 대한 재정 지원을, 지난해 3천90만 원에서 올해 3천2백3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또, 원도심 중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편성 기준을 27명에서 25명으로 완화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원도심 학교는 전주와 군산, 익산 지역 초중학교 52곳으로, 학생 수 감소 등 신도심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특색있는 교육 여건을 지원합니다.
또, 원도심 중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편성 기준을 27명에서 25명으로 완화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원도심 학교는 전주와 군산, 익산 지역 초중학교 52곳으로, 학생 수 감소 등 신도심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특색있는 교육 여건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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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청, 원도심 학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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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0 19:23:19
- 수정2025-03-10 19:28:14

전북교육청이 원도심 학교에 대한 재정 지원을, 지난해 3천90만 원에서 올해 3천2백3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또, 원도심 중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편성 기준을 27명에서 25명으로 완화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원도심 학교는 전주와 군산, 익산 지역 초중학교 52곳으로, 학생 수 감소 등 신도심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특색있는 교육 여건을 지원합니다.
또, 원도심 중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편성 기준을 27명에서 25명으로 완화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원도심 학교는 전주와 군산, 익산 지역 초중학교 52곳으로, 학생 수 감소 등 신도심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특색있는 교육 여건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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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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