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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4 인천아시안게임
‘부활한’ 박태환, 자유형 100m 1위로 결승행
입력 2014.09.25 (12:07) 수정 2014.09.25 (13:4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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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7일째인 오늘 박태환이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조정에선 이틀 연속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수현 기자, 박태환 선수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좋은 성적으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면서요?

<리포트>

네, 박태환은 문학 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 76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기분좋게 결승에 올랐습니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만 4개를 따냈는데요.

오늘 저녁 이 종목에서 첫 금메달과 자존심 회복에 도전합니다.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선 이틀 연속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지유진이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8분 1초 00의 기록으로 조정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사격 25미터 스탠다드 권총에선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두 개를 추가했고, 50미터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방금 끝난 개인전에선 박봉덕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체조와 펜싱 등에서도 금메달 도전을 계속합니다.

양학선은 주종목 도마에 출전하고,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과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노립니다.

남자 축구는 홍콩과 16강 전을 치르고, 조 1위를 확정한 야구 대표팀 역시 홍콩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취재부에서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부활한’ 박태환, 자유형 100m 1위로 결승행
    • 입력 2014-09-25 12:09:13
    • 수정2014-09-25 13:47:35
    뉴스 12
<앵커 멘트>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7일째인 오늘 박태환이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조정에선 이틀 연속 금메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수현 기자, 박태환 선수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좋은 성적으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면서요?

<리포트>

네, 박태환은 문학 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 76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기분좋게 결승에 올랐습니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만 4개를 따냈는데요.

오늘 저녁 이 종목에서 첫 금메달과 자존심 회복에 도전합니다.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선 이틀 연속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지유진이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8분 1초 00의 기록으로 조정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사격 25미터 스탠다드 권총에선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두 개를 추가했고, 50미터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방금 끝난 개인전에선 박봉덕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체조와 펜싱 등에서도 금메달 도전을 계속합니다.

양학선은 주종목 도마에 출전하고,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과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노립니다.

남자 축구는 홍콩과 16강 전을 치르고, 조 1위를 확정한 야구 대표팀 역시 홍콩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취재부에서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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