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8.03.09 (16:05)
수정 2008.03.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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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저, 오노 이겼어요!”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1000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호석이 즐거워 하고 있다.
기뻐하는 이호석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1000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호석이 즐거워 하고 있다.
우승 차지한 이호석의 질주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1000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호석이 안톤 오노(미국)에 앞서 질주하고 있다.
우승 차지한 이호석의 질주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1000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호석이 안톤 오노에 앞서 질주하고 있다.
금메달 딴 이승훈의 질주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3000m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훈이 질주하고 있다.
우승한 이승훈과 넘어진 송경택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3000m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훈이 앞서는 가운데 송경택이 넘어지고 있다.
준우승 정은주의 질주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여자 3000m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정은주가 질주하고 있다.
정은주의 질주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여자 3000m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정은주가 질주하고 있다.
우리가 우승했어요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릴레이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트랙을 돌며 기뻐하고 있다.
우리가 우승했어요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릴레이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트랙을 돌며 기뻐하고 있다.
이혹석 금메달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우승한 이호석, 2위 안톤 오노, 3위 송경택.
오노, 종합 1위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남자 종합 1위 오노, 2위 이호석, 3위 송경택.
여자 종합1위, 중국의 왕멍
9일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여자 종합 1위 중국의 왕멍, 2위 중국의 주양, 3위 한국 양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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