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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7년의 기록]② 데이터가 말해주는 아동학대
입력 2020.08.24 (09:24) 수정 2020.08.30 (08:09) 데이터룸
최근 9살 소년이 여행용 가방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데 이어, 목에 쇠사슬이 묶였던 9살 소녀가 목숨을 건 베란다 탈출을 시도하는 등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왜 학대가 반복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복지부가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통계를 수집해 전수 분석했습니다. 7년간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10만 건이 넘었습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아동학대 전반을 한눈에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페이지 '아동학대, 7년의 기록'을 제작했습니다. 이 페이지로 이동하시면, 그간 학대 아동들이 어떤 학대를 받았고, 또 가해자는 누구였는지 상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학대가 발견됐을 때 신고는 제대로 이뤄졌는지, 사후 조치와 처벌은 어땠는지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랙티브 ▼──────────────


이미지를 클릭(일부 포털사이트 제한)하거나 링크 주소(https://bit.ly/327IGPM)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인터랙티브 '아동학대, 7년의 기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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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기사]
[인터랙티브] 아동학대, 7년의 기록
https://bit.ly/327IGPM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①아동학대로 멍든 10만...숨진 아동 3분의 1은 영아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3580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②데이터가 말해주는 아동학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3709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③ 태어나자마자 '학대'부터…데이터가 말하는 가해자의 민낯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4583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④ 눈감은 신고의무자…아동보호전문기관은 태부족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5557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⑤ 학대 확인돼도 '속수무책'…처벌도 주저, 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6178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⑥ 학대 10%는 재발…악순환 계속되는 이유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6991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⑦ 통계 공개 ‘반토막’…기준도 들쭉날쭉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7853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⑧ 학대 증가 못 따라가는 ‘땜질’ 대책…“실행이라도 제대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8151


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개발: 김명윤, 공민진
데이터 수집·분석: 윤지희, 이지연
데이터 시각화: 권세라
  • [아동학대 7년의 기록]② 데이터가 말해주는 아동학대
    • 입력 2020-08-24 09:24:18
    • 수정2020-08-30 08:09:02
    데이터룸
최근 9살 소년이 여행용 가방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데 이어, 목에 쇠사슬이 묶였던 9살 소녀가 목숨을 건 베란다 탈출을 시도하는 등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왜 학대가 반복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복지부가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통계를 수집해 전수 분석했습니다. 7년간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10만 건이 넘었습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아동학대 전반을 한눈에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페이지 '아동학대, 7년의 기록'을 제작했습니다. 이 페이지로 이동하시면, 그간 학대 아동들이 어떤 학대를 받았고, 또 가해자는 누구였는지 상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학대가 발견됐을 때 신고는 제대로 이뤄졌는지, 사후 조치와 처벌은 어땠는지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랙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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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27IG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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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개발: 김명윤, 공민진
데이터 수집·분석: 윤지희, 이지연
데이터 시각화: 권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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