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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광저우 금빛’ 런던까지 조준!
입력 2012.01.10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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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사격 대표팀은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금메달 2개 이상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갑순과 이은철로 시작해,강초현과 진종오로 대표되는 명사수 계보를 이어온 한국 사격.



광저우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자신감속에,이번엔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남자 권총의 진종오와 이대명은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노련한 승부사 진종오는 베이징에 이어 2연속 금메달,아시안게임 3관왕인 이대명은 패기를 앞세워 금메달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인터뷰> 진종오(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금메달 맛을 한번 봤기때문에,사실 또한번 따고 싶다."



<인터뷰> 이대명(광저우아시안게임 3관왕) : "런던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이젠 알고 있다."



대표팀은 최근 부진했던 여자 공기소총을 포함해,전종목에서 고른 실력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변경수(사격 국가대표 감독) : "금메달 후보들이 여러 종목에 걸쳐서 다양해서,분명 좋은 성적이 날 것이다."



사격 대표팀은 13일 시작되는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런던 올림픽 전초전을 치르게 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사격, ‘광저우 금빛’ 런던까지 조준!
    • 입력 2012-01-10 22:05:29
    뉴스 9
<앵커 멘트>



사격 대표팀은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금메달 2개 이상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갑순과 이은철로 시작해,강초현과 진종오로 대표되는 명사수 계보를 이어온 한국 사격.



광저우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자신감속에,이번엔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남자 권총의 진종오와 이대명은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노련한 승부사 진종오는 베이징에 이어 2연속 금메달,아시안게임 3관왕인 이대명은 패기를 앞세워 금메달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인터뷰> 진종오(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금메달 맛을 한번 봤기때문에,사실 또한번 따고 싶다."



<인터뷰> 이대명(광저우아시안게임 3관왕) : "런던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이젠 알고 있다."



대표팀은 최근 부진했던 여자 공기소총을 포함해,전종목에서 고른 실력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변경수(사격 국가대표 감독) : "금메달 후보들이 여러 종목에 걸쳐서 다양해서,분명 좋은 성적이 날 것이다."



사격 대표팀은 13일 시작되는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런던 올림픽 전초전을 치르게 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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