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볼트·펠프스 등 ‘런던 스타워즈’ 예고
입력 2012.01.20 (22:04) 수정 2012.01.20 (22:36)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올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와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우사인 볼트 같은 슈퍼스타들도 지구촌 최고의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별들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림픽 3관왕과 세계신기록보유. 거기에 화려한 세리머니까지.



슈퍼 스타 우사인 볼트에게 이번 런던은 각별합니다.



100m 2연속 우승과 3관왕 재연은 물론, 인간의 한계로 불리는 100m 9초50대 돌파를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사인 볼트는 100m를 41걸음에 주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퍼트를 자랑합니다.



느린 스타트를 보완하고 당일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신기록은 가능합니다.



<인터뷰> 우사인 볼트 : "40대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과 저도 기대하고 있고 런던이 최고의 올림픽이 될 것 입니다."



육상 트랙에 우사인 볼트가 있다면 수중의 별은 단연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베이징올림픽 8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펠프스는 다시 한번 신화창조에 나섭니다.



축구 종가인 런던에서 열리는 만큼 올림픽 축구스타들도 관심삽니다



와일드카드로 어떤 선수가 출전할지 세계 축구팬들이 설레고 있습니다.



NBA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미국 농구 드림팀도 올림픽만의 볼거리입니다.



지구촌 스타들이 펼칠 별들의 전쟁 런던올림픽, 7월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볼트·펠프스 등 ‘런던 스타워즈’ 예고
    • 입력 2012-01-20 22:04:22
    • 수정2012-01-20 22:36:14
    뉴스 9
<앵커 멘트>



올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와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우사인 볼트 같은 슈퍼스타들도 지구촌 최고의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별들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림픽 3관왕과 세계신기록보유. 거기에 화려한 세리머니까지.



슈퍼 스타 우사인 볼트에게 이번 런던은 각별합니다.



100m 2연속 우승과 3관왕 재연은 물론, 인간의 한계로 불리는 100m 9초50대 돌파를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사인 볼트는 100m를 41걸음에 주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퍼트를 자랑합니다.



느린 스타트를 보완하고 당일 컨디션만 받쳐준다면 신기록은 가능합니다.



<인터뷰> 우사인 볼트 : "40대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과 저도 기대하고 있고 런던이 최고의 올림픽이 될 것 입니다."



육상 트랙에 우사인 볼트가 있다면 수중의 별은 단연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베이징올림픽 8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펠프스는 다시 한번 신화창조에 나섭니다.



축구 종가인 런던에서 열리는 만큼 올림픽 축구스타들도 관심삽니다



와일드카드로 어떤 선수가 출전할지 세계 축구팬들이 설레고 있습니다.



NBA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미국 농구 드림팀도 올림픽만의 볼거리입니다.



지구촌 스타들이 펼칠 별들의 전쟁 런던올림픽, 7월 그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