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소치 넘어 평창으로] 돌아온 퀸! 김연아 ‘소치 프로젝트’
입력 2013.01.02 (21:54) 수정 2013.01.02 (22:13)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KBS 스포츠는 오늘부터, 평창 올림픽을 유치한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소치 올림픽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피겨의 김연아 선수를 조명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겨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이자, 평창 올림픽 유치의 일등공신인 김연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지평을 연 김연아는 복귀전도 완벽하게 치러냈습니다.

20개월의 공백기를 딛고 단숨에 200점을 넘겨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바짝 긴장한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 악셀 재도전 의사를 밝힐 정돕니다.

김연아는 이번 주말 종합선수권에서 세계선수권 출전을 확정한 뒤, 오는 3월 여왕의 귀환을 준비합니다.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자가 금메달을 딴 확률은 77%로,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보증수표로 통합니다.

소치 올림픽까지는 앞으로 13개월.

김연아는 올림픽 시즌에는 그랑프리 대회와 파이널에도 참가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성적도 따라올 거라고 생각하구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세계선수권을 통해 최대한 많은 후배들에게 올림픽 출전기회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김연아.

피겨 여왕의 도전에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도 달려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소치 넘어 평창으로] 돌아온 퀸! 김연아 ‘소치 프로젝트’
    • 입력 2013-01-02 21:58:10
    • 수정2013-01-02 22:13:53
    뉴스 9
<앵커 멘트>

KBS 스포츠는 오늘부터, 평창 올림픽을 유치한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소치 올림픽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피겨의 김연아 선수를 조명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겨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이자, 평창 올림픽 유치의 일등공신인 김연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지평을 연 김연아는 복귀전도 완벽하게 치러냈습니다.

20개월의 공백기를 딛고 단숨에 200점을 넘겨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바짝 긴장한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 악셀 재도전 의사를 밝힐 정돕니다.

김연아는 이번 주말 종합선수권에서 세계선수권 출전을 확정한 뒤, 오는 3월 여왕의 귀환을 준비합니다.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자가 금메달을 딴 확률은 77%로,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보증수표로 통합니다.

소치 올림픽까지는 앞으로 13개월.

김연아는 올림픽 시즌에는 그랑프리 대회와 파이널에도 참가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성적도 따라올 거라고 생각하구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세계선수권을 통해 최대한 많은 후배들에게 올림픽 출전기회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김연아.

피겨 여왕의 도전에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도 달려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