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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학교체육 새로운 시작
생활체육 발달 독일 ‘말 배우듯 수영!’
입력 2010.10.05 (21:59) 수정 2010.10.05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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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생활 체육이 발달한 독일에선 우리가 말을 배우듯이 어릴때부터 수영을 가르쳐,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독일은 스포츠 클럽을 통해 누구나 1인 1기를 갖춰,평생 스포츠를 즐기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한성윤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아 시절부터 부모품에서 물을 접하는 모습은 독일에선 일반적인 풍경입니다.



4살 이후부터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점점 물과 친숙해집니다.



수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지만,그런 아이라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인터뷰>수영 강사 : "시골에 수영장이 별로 없는 곳에선 수영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독일인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말을 배우듯 수영을 접하는 독일에선,한국에 수영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냅니다.



<인터뷰>독일 어머니 : "요즘 아이들은 수영의 다 배우는데 한국에 수영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습니다."



생활 체육이 발달한 나라로 손꼽히는 독일 스포츠의 중심엔 누구다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클럽이 존재합니다.



주정부는 스포츠 클럽에 예산 지원을 하면서,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합니다.



이같은 환경속에서 독일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는 진정한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생활체육 발달 독일 ‘말 배우듯 수영!’
    • 입력 2010-10-05 21:59:36
    • 수정2010-10-05 22:05:11
    뉴스 9
<앵커 멘트>



생활 체육이 발달한 독일에선 우리가 말을 배우듯이 어릴때부터 수영을 가르쳐,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독일은 스포츠 클럽을 통해 누구나 1인 1기를 갖춰,평생 스포츠를 즐기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한성윤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아 시절부터 부모품에서 물을 접하는 모습은 독일에선 일반적인 풍경입니다.



4살 이후부터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점점 물과 친숙해집니다.



수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지만,그런 아이라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인터뷰>수영 강사 : "시골에 수영장이 별로 없는 곳에선 수영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독일인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말을 배우듯 수영을 접하는 독일에선,한국에 수영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냅니다.



<인터뷰>독일 어머니 : "요즘 아이들은 수영의 다 배우는데 한국에 수영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습니다."



생활 체육이 발달한 나라로 손꼽히는 독일 스포츠의 중심엔 누구다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클럽이 존재합니다.



주정부는 스포츠 클럽에 예산 지원을 하면서,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합니다.



이같은 환경속에서 독일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는 진정한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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