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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학교체육 새로운 시작
문광부 장관 “스포츠 클럽, 50% 참여”
입력 2010.12.16 (22:12) 수정 2010.12.16 (22:2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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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BS와의 단독인터뷰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 클럽 참여율을 전교생의 5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고교생 앨리슨과 일본의 마츠다는 매일 스포츠 동아리에서 땀을 흘립니다.



스포츠 활동이 대학입시에 반영되는데다 다양한 스포츠프로그램이 있어 가능합니다.



국내 고3학생의 약70%의 운동량은 주당 한 시간도 안되는 현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해법은 대대적인 스포츠동아리 지원입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좌우간 재미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렇게해서 입시에까지 반영될 수 있다면 학교체육 성공할 겁니다."



스포츠 동아리가 참여하는 교내리그와 학교간 리그를 활성화해 전교생의 50%까지 참여율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그게 활성화되려면 시합이 있어야 합니다. 체육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시합이지만 역시 시합이 경쟁 통해서 목표 생기는 거니까 옆학교와 시군단위로 리그전 개최도 하고..."



지속적인 시설 확충과 적극적인 예산진행이 없다면 불가능한 목표입니다.



정부는 당장 인조잔디와 야간조명을 갖춘 학교운동장 천 개와 백개의 실내체육관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운동장 잔디에만 400억 이상 실내체육관에 150억 리그전 등 학생운동 7-800억정도 내년 예산확보..."



유장관은 또 학교스포츠 동아리를 실질적인 2부리그로 육성해 엘리트 스포츠와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 문광부 장관 “스포츠 클럽, 50% 참여”
    • 입력 2010-12-16 22:12:15
    • 수정2010-12-16 22:22:40
    뉴스 9
<앵커 멘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BS와의 단독인터뷰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 클럽 참여율을 전교생의 5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고교생 앨리슨과 일본의 마츠다는 매일 스포츠 동아리에서 땀을 흘립니다.



스포츠 활동이 대학입시에 반영되는데다 다양한 스포츠프로그램이 있어 가능합니다.



국내 고3학생의 약70%의 운동량은 주당 한 시간도 안되는 현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해법은 대대적인 스포츠동아리 지원입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좌우간 재미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렇게해서 입시에까지 반영될 수 있다면 학교체육 성공할 겁니다."



스포츠 동아리가 참여하는 교내리그와 학교간 리그를 활성화해 전교생의 50%까지 참여율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그게 활성화되려면 시합이 있어야 합니다. 체육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시합이지만 역시 시합이 경쟁 통해서 목표 생기는 거니까 옆학교와 시군단위로 리그전 개최도 하고..."



지속적인 시설 확충과 적극적인 예산진행이 없다면 불가능한 목표입니다.



정부는 당장 인조잔디와 야간조명을 갖춘 학교운동장 천 개와 백개의 실내체육관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운동장 잔디에만 400억 이상 실내체육관에 150억 리그전 등 학생운동 7-800억정도 내년 예산확보..."



유장관은 또 학교스포츠 동아리를 실질적인 2부리그로 육성해 엘리트 스포츠와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KBS 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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