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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2 런던올림픽
홍명보호 김보경 ‘황태자 이름으로’
입력 2012.07.12 (22:10) 수정 2012.07.13 (09: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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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랜시간 함께 해오며 결정적인 순간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선수를 일컬어 황태자라고 하는데요,



올림픽축구대표팀에도 이런 든든한 믿을맨이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행 본격 출발선인 최종예선 1차전 승리 쐐기 골.



4차 사우디 원정에선 경기 종료 직전 득점을 만들며 귀중한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안긴 활약.



김보경이 홍명보호의 황태자로 불리는 이윱니다.



2009이집트 청소년월드컵 멤버로 18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루고, 런던행까지 이루며 김보경은 홍명보호의 황태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엔 성인대표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런던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올림픽축구대표) : "가슴 속에서 오랜 시간 준비해온 올림픽이다. 당장 뉴질랜드 평가전부터 마음가짐이 다르다."



김보경으로선 이번 올림픽이 유럽 진출을 이룰 중요한 기회의 장이기도합니다.



최근 잉글랜드 카디프시티 등 유럽 팀으로부터 러브 콜을 받고 있어 런던에서의 맹활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올림픽축구대표) : "이제 런던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 훈련에서나 연습 게임에서나 더욱 집중해야한다."



중앙 수비수 장현수가 연습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김기희로 전격 교체되는 등 변수를 맞고 있는 올림픽팀.



황태자의 이름으로, 김보경이 런던올림픽 활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홍명보호 김보경 ‘황태자 이름으로’
    • 입력 2012-07-12 22:10:50
    • 수정2012-07-13 09:06:53
    뉴스 9
<앵커 멘트>



오랜시간 함께 해오며 결정적인 순간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선수를 일컬어 황태자라고 하는데요,



올림픽축구대표팀에도 이런 든든한 믿을맨이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행 본격 출발선인 최종예선 1차전 승리 쐐기 골.



4차 사우디 원정에선 경기 종료 직전 득점을 만들며 귀중한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안긴 활약.



김보경이 홍명보호의 황태자로 불리는 이윱니다.



2009이집트 청소년월드컵 멤버로 18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루고, 런던행까지 이루며 김보경은 홍명보호의 황태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엔 성인대표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런던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올림픽축구대표) : "가슴 속에서 오랜 시간 준비해온 올림픽이다. 당장 뉴질랜드 평가전부터 마음가짐이 다르다."



김보경으로선 이번 올림픽이 유럽 진출을 이룰 중요한 기회의 장이기도합니다.



최근 잉글랜드 카디프시티 등 유럽 팀으로부터 러브 콜을 받고 있어 런던에서의 맹활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올림픽축구대표) : "이제 런던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 훈련에서나 연습 게임에서나 더욱 집중해야한다."



중앙 수비수 장현수가 연습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김기희로 전격 교체되는 등 변수를 맞고 있는 올림픽팀.



황태자의 이름으로, 김보경이 런던올림픽 활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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