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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2 런던올림픽
SNS으로 즐기는 ‘디지털 올림픽’
입력 2012.07.24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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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요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스포츠 스타들과 직접 소통하는 팬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런던올림픽은 소셜미디어와 최첨단 기기가 접목된 진정한 디지털올림픽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에 사는 바네사씨는 이미 자신만의 올림픽을 즐기고 있습니다.

미국 농구드림팀 르브론 제임스의 트위터 사진에 안부를 전하고, 각종 올림픽 정보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손쉽게 받아봅니다.

<인터뷰> 바네사 씨 : "이렇게 소셜 미디어로 올림픽 선수들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볼 수 있어 굉장히 즐겁습니다"

런던올림픽은 이른바 소셜미디어가 본격 활용되는 첫 올림픽입니다.

IOC가 스타급 선수들의 트위터를 통합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계정도 등록해 전 세계 수백만의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IOC관계자(로이터) : "베이징 때는 900만에 불과했던 트위터 사용자가 지금은 1억4천만명이 넘습니다."

모바일 기기 뿐 아니라 TV도 기존 HD방송의 16배에 달하는 초고화질 방송을 시도하는 등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BBC 디지털 미디어 담당자 : "올림픽 때마다 최첨단 기술이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번 런던도 또 한단계 올라서"

사상 첫 TV중계 올림픽으로 역사에 남았던 1948년 런던올림픽.

그로부터 64년이 흐른 2012년 런던올림픽은 진정한 디지털올림픽의 출발점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 SNS으로 즐기는 ‘디지털 올림픽’
    • 입력 2012-07-24 22:05:24
    뉴스 9
<앵커 멘트>

요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스포츠 스타들과 직접 소통하는 팬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런던올림픽은 소셜미디어와 최첨단 기기가 접목된 진정한 디지털올림픽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에 사는 바네사씨는 이미 자신만의 올림픽을 즐기고 있습니다.

미국 농구드림팀 르브론 제임스의 트위터 사진에 안부를 전하고, 각종 올림픽 정보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손쉽게 받아봅니다.

<인터뷰> 바네사 씨 : "이렇게 소셜 미디어로 올림픽 선수들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볼 수 있어 굉장히 즐겁습니다"

런던올림픽은 이른바 소셜미디어가 본격 활용되는 첫 올림픽입니다.

IOC가 스타급 선수들의 트위터를 통합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계정도 등록해 전 세계 수백만의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IOC관계자(로이터) : "베이징 때는 900만에 불과했던 트위터 사용자가 지금은 1억4천만명이 넘습니다."

모바일 기기 뿐 아니라 TV도 기존 HD방송의 16배에 달하는 초고화질 방송을 시도하는 등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BBC 디지털 미디어 담당자 : "올림픽 때마다 최첨단 기술이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번 런던도 또 한단계 올라서"

사상 첫 TV중계 올림픽으로 역사에 남았던 1948년 런던올림픽.

그로부터 64년이 흐른 2012년 런던올림픽은 진정한 디지털올림픽의 출발점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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