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간 어류’ 펠프스의 마지막 도전!
입력 2012.02.01 (11:41) 수정 2012.02.01 (11:57)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지구촌 스포츠 스타들이 펼칠 별들의 전쟁!

런던올림픽 개막이 6개월도 채 안 남았는데요~

육상에 우사인 볼트가 있다면 수중의 별은 단연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120년 근대올림픽 역사를 빛낸 영웅들의 발자취.

그 가운데 수영 마이클 펠프스의 이름은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번의 올림픽에서 따낸 금메달은 모두 14개. 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로 마이클 펠프습니다.

<녹취> "어릴 적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었고, 세계기록을 세우고 싶었습니다. 그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 펠프스는 체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전 종목 수를 줄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올림픽 15번째 금메달을 향한 펠프스의 여정엔 강력한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해 상하이 세계선수권에서 5관왕을 차지한 미국 라이언 록티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개인혼영 200미터 결승에서는 전신수영복 금지 조치 이후 최초의 세계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오랜 기간 펠프스의 그늘에 가려 있던 2인자였지만 지금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 올림픽 정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펠프스와 록티가 경합할 자유형 200미터는 마린보이 박태환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으로 수영인생의 대미를 장식하겠다는 펠프스.

살아있는 올림픽 전설의 마지막 도전은 런던올림픽 최고의 하일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SB 뉴스 김기범입니다.
  • ‘인간 어류’ 펠프스의 마지막 도전!
    • 입력 2012-02-01 11:41:42
    • 수정2012-02-01 11:57:39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지구촌 스포츠 스타들이 펼칠 별들의 전쟁!

런던올림픽 개막이 6개월도 채 안 남았는데요~

육상에 우사인 볼트가 있다면 수중의 별은 단연 마이클 펠프스입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120년 근대올림픽 역사를 빛낸 영웅들의 발자취.

그 가운데 수영 마이클 펠프스의 이름은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번의 올림픽에서 따낸 금메달은 모두 14개. 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로 마이클 펠프습니다.

<녹취> "어릴 적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었고, 세계기록을 세우고 싶었습니다. 그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 펠프스는 체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전 종목 수를 줄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올림픽 15번째 금메달을 향한 펠프스의 여정엔 강력한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해 상하이 세계선수권에서 5관왕을 차지한 미국 라이언 록티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개인혼영 200미터 결승에서는 전신수영복 금지 조치 이후 최초의 세계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오랜 기간 펠프스의 그늘에 가려 있던 2인자였지만 지금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 올림픽 정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펠프스와 록티가 경합할 자유형 200미터는 마린보이 박태환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으로 수영인생의 대미를 장식하겠다는 펠프스.

살아있는 올림픽 전설의 마지막 도전은 런던올림픽 최고의 하일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SB 뉴스 김기범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스포츠타임 전체보기
기자 정보